하루가 멀다고 새로운 완전무선 이어폰이 나오는 것 같네요. 이번에는 플랜트로닉스(Plantronics)가 완전무선 이어폰을 선보였습니다.

 

백비트 핏 3100(BackBeat Fit 3100)이라는 제품인데요. 본격적인 피트니스 전용 완전무선 이어폰입니다.

 

피트니스 전용 완전무선 이어폰답게 IP57 등급의 방수방진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운동할 때 착용하고 땀을 흘리는 정도는 끄떡하지 않죠.

 

Always Aware 이어팁이라는 걸 사용했다고 하는데요. 착용한 상태에서도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이어팁이라고 합니다.

 

백비트 핏 3100의 가장 큰 특징은 이어버드입니다. 피트니스 전용 완전무선 이어폰이라 이어버드가 있죠. 운동 시 잘 고정되겠지만 안경 착용자는 불편할 것 같습니다.

 

곤충의 껍질이 연상되는 표면을 터치하거나 탭해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 컬러는 호불호가 갈릴 듯 하네요.

 

배터리 시간은 최대 5시간. 전용 케이스로 최대 10시간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플랜트로닉스의 피트니스 전용 완전무선 이어폰, 백비트 핏 3100의 가격은 150달러(약 16만9,000원)입니다.

오픈형 디자인의 완전무선 이어폰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