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의 완전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8(BeoPlay E8)은 지금까지 다양한 컬러로 나왔습니다. 기본적인 차콜 샌드와 블랙 컬러가 있었고요. 지난 3월에 첫 번째 스페셜 에디션이라 할 수 있는 올 블랙과 올 화이트 모델이 나왔었죠. 이어서 4월에도 봄을 담은 파우더 핑크 컬러로도 나왔습니다.

 

새로운 컬러의 베오플레이 E8 스페셜 에디션이 나왔습니다. 레이싱 그린(Racing Green) 컬러죠.

 

레이싱 그린 컬러는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British Racing Green)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입니다.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은 영국의 모터스포츠를 상징하는 컬러로 빠른 속도와 승리, 열정 등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짙은 녹색이 속도와 열정을 상징하는지는 몰랐네요. 물론 컬러만 이렇습니다. 기존 베오플레이 E8과 성능은 동일하죠. 5.7mm 드라이버를 탑재했고, 최대 4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디자인부터 음질, 소재에 이르기까지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베오플레이 E8의 새로운 컬러,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은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9만9,000원입니다. 오프라인 매장인 10꼬르소꼬모 청담, 명동에비뉴엘. 그리고 이태원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음 스페셜 에디션은 어떤 컬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