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도착하자마자 하는 일이 있다면 바로 ‘Wi-Fi 켜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금이라도 버벅대는 기미가 보이면 몇 번씩 공유기를 껐다 켜고는 하는데요. 기껏 연결했더니 다른 방으로 옮기면 끊기기 일쑤고, 이제는 집에서조차 Wi-Fi를 찾아 다니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죠. 이런 불편함을 한번에 해결해줄 공유기가 등장했습니다. 세계최초 듀얼 공유기, 휴맥스 티삼이입니다.

 

티삼이는 공유기와 Wi-Fi 신호증폭기인 익스텐더 역할까지 모두 해내는 듀얼 공유기입니다. 이 두가지 기능은 터치 한번으로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 듀얼 부팅 모드 덕분이죠. 이제 Wi-Fi를 쫓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버튼 하나로 Wi-Fi를 내 옆으로 불러들일 수 있습니다.

 

공유기와 익스텐더를 따로 써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요. 위치에 따라 네트워크 이름을 바꿔서 선택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하나 더 늘어나게 되죠. 심지어 공유기와 익스텐더 간의 연결 상태도 말썽을 부리곤 하니, 이래서야 혹 떼려다 혹 붙인 경우라고 하겠습니다. 티삼이는 로밍&메쉬 기술로 네트워크를 직접 선택하지 않아도 최적의 길을 찾아 연결해줍니다.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강력하고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유지할 수 있죠.

 

‘이미 다른 브랜드, 다른 제품을 쓰고 있는데 호환이 될까?’라고 걱정하셨다면 그 또한 문제없습니다. 티삼이는 탁월한 호환성으로 어떤 공유기와도 완벽하게 연결되기 때문이죠. 공유기나 익스텐더를 추가로 구성할 생각이었다면 티삼이 하나로 홈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속도도 문제없습니다. 티삼이는 무선 공유기의 기본 기능에도 충실합니다. 카톡으로 10분짜리 영상도 빠르게 주고받는 것은 물론, 넷플릭스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할 때도 끊김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이제 티삼이만 있으면 빙글빙글 돌아가는 버퍼링 표시는 전설 속의 동물만큼이나 보기 힘들어지겠습니다.

 

한마디로 고성능 다기능 공유기인 휴맥스 티삼이는 와디즈에서 펀딩을 시작한지 하루도 안되어 벌써 목표의 400%를 돌파했습니다. 오래되고 느렸던 공유기는 안녕! 이제 티삼이로 끊김없이 빠른 와이파이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