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녹음된 목소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느껴졌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 이유는 진동을 통해 느껴지는 소리는 녹음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디버즈 무선 우퍼이어셋은 바로 이런 현상에 집중했습니다. 마치 콘서트에 있는 듯한 현장감과 웅장함, 게임 속에서 짜릿한 몰입감을 느끼고 싶은 분들이라면 더욱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우퍼는 저음 전용 스피커를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15cm보다 작은 스피커 드라이버에서는 초저역대음을 구현하는 것이 어려웠는데요. 하지만 디버즈는 세계 최초 우퍼 이어셋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1cm 남짓한 크기임에도 베이스의 울림을 극대화한 초저역대 고품격 음질을 선사합니다.

 

또 다른 핵심은 이런 우퍼 기능을 끄고 켤 수 있다는 점. 웅장한 사운드를 원한다면 우퍼를 켜고, 깨끗하고 균형 있는 사운드가 필요하다면 우퍼를 끄기만 하면 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귓속의 홈시어터라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디버즈의 원리는 진동에 있습니다. 소리를 고막으로 직접 전달하는 방식이 아닌, 미세한 진동과 함께 소리를 360도 사방으로 고루 전달합니다. 그래서 음악, 게임, 영상 등 어떠한 콘텐츠에서도 생생한 현장감이 넘치는 것이죠. 디버즈가 귀에 닿는 순간, 우퍼의 진동과 사운드가 어우러져 3D 입체 음향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소리를 진동파로 전달하는 덕분에 고막에 무리가 가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귀가 편안합니다. 평소 장시간 높은 볼륨으로 음악을 들으신다면 더욱 솔깃할 겁니다. 또한 진동을 통해 경적 소리처럼 위험한 외부 환경의 소리를 쉽게 인지할 수 있어서 길거리에서도 더욱 안전하게 감상할 수 있죠.

 

디버즈는 블루투스 본체 부분과 이어폰 부분이 분리되어 있어서 유선으로도, 무선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본체에 충전이 필요할 경우 분리해서 유선형 연장케이블과 연결만 해주면 됩니다. 덕분에 장기간 출장이나 여행 중에 블루투스의 배터리가 없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버즈 우퍼이어셋은 현재 와디즈에서 목표액의 1500% 이상 달성했습니다. 나만의 홈시어터 우퍼이어폰으로 이제 음악을 듣지 말고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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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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