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편지를 받았을 때의 설렘과 감동을 기억하시나요? 기성품이 만연해진 시대에 오직 나를 위해 한 글자 한 글자 써 내려간 편지처럼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것은 더욱 소중하기 마련입니다. 오직 나만을 위해 만들어진 시그니처 아이템이라면 갖고 봐야 하는 소유욕을 지닌 분들께 추천합니다. 클래식 감성을 제대로 뿜어내는 실링 왁스 스탬프, ARETE입니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나 미드 ‘왕좌의 게임’을 즐겨 봤다면 한 번쯤 갖고 싶다고 생각했을 도장, 바로 실링 왁스 스탬프입니다. 실링 왁스는 16세기부터 수백 년간 유럽에서 사용된 전통 봉인 도구입니다. 비밀스러운 소식의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씰을 붙이기 시작했고, 독특한 씰의 인장으로 보내는 이가 누군지 알 수 있었죠.

 

ARETE는 세월이 지날수록 빛나는 클래식의 미학을 이 실링 왁스 스탬프에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편지는 물론 선물이나 가지고 있는 아이템 곳곳에 붙여주기만 해도 가치를 두 배 이상 끌어올리게 만드는 마력을 지녔습니다.

 

나만의 스탬프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펀딩 스토리 안의 가이드라인을 참조해 나만의 디자인을 찾아 메이커에게 보내기만 하면 커스터마이징한 실링 왁스 스탬프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편지 한 장을 보내도 호그와트에서 갓 날라온 듯한 고급스러움을 더할 수 있겠습니다.

 

사용하는 방법 역시 어렵지 않습니다. 소싯적 달고나 만들었던 실력을 잠시 소환해주기만 한다면 문제없죠. 설탕을 녹이듯 촛불 위에서 왁스를 녹여 원하는 위치에 왁스를 뿌린 뒤 굳기 전, 도장을 찍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찍은 모양대로 가장자리를 다듬어줘야 했던 달고나와 달리 스탬프는 비뚤게 찍어도 나름의 멋이 있습니다.

 

ARETE 실링 왁스 스탬프는 지금 와디즈에서 앵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픈한 지 하루 만에 200명이 넘는 서포터가 모여 1차 펀딩 기록인 목표금액의 516%를 가볍게 돌파했습니다. 자기다움이 경쟁력인 시대, 고급스러운 클래식 감성의 실링 왁스 스탬프로 나의 가치를 표현해보는 건 어떨까요?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