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깃털 하나 묻는 것도 찝찝한 계절입니다. 몸에 착 달라붙는 속옷은 말할 것도 없겠죠. 이런 걱정을 덜어주기라도 하려는 듯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남성 속옷’이라는 타이틀을 들고 나온 이들이 있습니다. 모닝로켓입니다.

 

남성 200명을 대상으로 물었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속옷 브랜드는 데이비드 베컴으로 유명한 캘빈 클라인, 주로 구매하는 속옷 브랜드는 유니클로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인지하는 브랜드와 구매하는 브랜드의 차이가 나는 이유는 남성들은 주로 적당한 속옷으로 편하게 살 수 있는 곳에서 사기 때문이라고 모닝로켓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떠올렸죠. 진짜 좋은 품질의 속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속옷 브랜드가 되어보자. 그래서 3가지 차이점을 가진 모닝로켓만의 드로즈를 만들었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 만들어진다는 친환경 너도밤나무 소재의 ‘마이크로 모달’이 부드러움의 비결입니다. 모닝로켓 메이커가 이 원단을 처음 만졌을 때의 감동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고 말할 만큼 엄청난 부드러움을 자랑하는데요. 실제로 원단의 부드러움을 결정하는 섬유 유연성이 면보다 3배 가량 높다고 합니다.

 

게다가 수분에 강합니다. 보통 원단은 수분에 반복적으로 닿으면 구조가 훼손되곤 하죠. 하지만 마이크로 모달은 수분 조절 능력이 강력해 여러 번 세탁해도 처음의 부드러움을 오랫동안 느낄 수 있습니다. 덕분에 폭풍같이 땀이 솟아나는 무더운 여름철에도 찝찝함 없이 입을 수 있습니다.

 

한 번 입고 빨면 흐물흐물해지는 게 당연한 줄 알았던 속옷, 모닝로켓은 그 생각을 당당하게 바꿉니다. 마이크로 모달의 튼튼한 구조 덕분에 팽팽함 역시 오래갑니다. 매일 새 속옷을 꺼내 입은 듯한 산뜻함을 느낄 수 있죠.

 

기존 속옷의 불편함을 친절하게 개선한 모닝로켓. 가격 만은 불친절하지 않을까 걱정하셨다면 괜찮습니다. 모닝로켓은 불필요한 유통 단계를 줄이고 유명 모델을 활용하지 않아 가격 역시 친절하게 준비했습니다.

 

모닝로켓의 드로즈는 어떤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모닝 블랙과, 다가오는 여름에 잘 어울리는 오션 블루, 점잖은 느낌의 젠틀 그레이까지 총 3가지 색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땀 흘려도 찝찝하지 않은 속옷을 전설 속 유니콘같은 존재로만 생각하고 계셨다면 모닝로켓 드로즈로 현실을 조금 더 아름답게 만들어보세요.

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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