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액자처럼 보입니다. 물론 그냥 액자는 아닙니다. 디지털 액자죠. 오랜만에 디지털 액자 소식입니다.

 

Nixplay Iris라는 디지털 액자인데요. 물론 그냥 디지털 액자는 아닙니다. 움직임에 반응하는 디지털 액자죠.

 

Nixplay Iris 디지털 액자에는 소리 감지 센서가 내장되었습니다. 주변에 소리가 들릴 때는 일반적인 디지털 액자처럼 사진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반면 주위가 조용해지면 화면 꺼져 버리죠.

 

8인치 크기의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주변 밝기에 따라 화면 밝기를 조정해줘 사진이 최대한 잘 보여지게 합니다.

 

별도의 스탠드가 없는데요. 전원 케이블이 스탠드 역할을 하죠.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구글 포토, 드롭박스와 연동해 사진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Nixplay 앱에 사진을 업로드하면 즉시 Nixplay Iris 디지털 액자에 사진을 표시할 수도 있죠.

 

요즘 소식이 뜸한 디지털 액자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Nixplay Iris 디지털 액자의 가격은 199.99달러(약 21만5,000원)입니다.

디지털 액자도 스마트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야 하죠.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