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침대는 과학이라고 말했지만 진짜 과학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요리입니다. 설탕 한 스푼, 간장 한 숟갈에도 달라지는 게 바로 요리죠.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 된다는 가르침을 받아왔기에 함부로 도전할 수 없었던 요리. 하지만 이 책과 이 저울의 콜라보 앞에선 없던 용기가 샘솟습니다.

 

<샌드위치의 기초>는 불앞에 서는 것조차 두려워하는 분들에게도 쉽게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샌드위치 빵부터 재료를 고르고 손질하는 방법, 레시피와 포장법까지 알차게 담겨있죠. 이름은 <샌드위치의 기초>지만 사실 전반적인 요리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노하우가 모두 들어있어 요리 초보 곰손을 금손으로 만들어줄 비법서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책은 이론에 불과하고, 인생은 실전입니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바로 스마트 저울입니다. 요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계량부터 다르다고 합니다. 흔히 요리의 비법이라 부르는 ‘손맛’은 사실 손으로 조물조물하는 맛이라기보다 정확히 계량하는 손끝의 감각에 가까운데요. 그 점을 잘 알았던 맛있는 책방 메이커의 눈에 이 스마트 저울이 든 것이죠.

 

피터스팬트리의 스마트 저울은 일단 가볍고 실용적입니다. 키친 인테리어에도 손색없을 만큼 심플한 디자인 역시 소유욕을 자극하는데 한 몫 단단히 합니다.

 

스마트 라는 수식어가 붙은 저울답게 단위 변환이 자유롭습니다. 재료의 무게뿐 아니라 물이나 우유 등 부피 단위로도 측정이 가능합니다. 계량 컵 없이도 일반 컵으로 영점을 세팅하여 요리에 필요한 거의 모든 재료를 계량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샌드위치 소스는 물론 겁이 나 시도하지 못했던 메인 디쉬도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용기가 생깁니다.

 

스마트 저울의 활용도는 다양합니다. 계량이 생명이라는 베이킹은 물론이고, 아이들 이유식을 준비할 때도 편리하죠. 닭 가슴살이나 현미밥 1g의 오차에도 민감할 수밖에 없는 다이어트식을 준비할 때도 유용합니다.

 

이 인피니티 스톤 같은 스마트 저울과 벌써부터 요리왕이 된 듯한 착각을 주는 <샌드위치의 기초> 콜라보는 지금 와디즈 펀딩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요리 깨나 한다는 분들에겐 환상적인 콜라보로 널리 알려져 오픈 2시간 만에 목표 금액의 100%를 달성했습니다. 더 이상 부엌을 전설 속의 공간으로만 남겨두고 싶지 않은 분들이라면 이 콜라보와 함께 금손으로 새롭게 거듭나 보시는 건 어떨까요?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