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고로 만든 자동차는 대체적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게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죠. 지난 2016년에 출시한 포르쉐 911 GT3 RS는 더욱 특별했습니다. 포르쉐는 남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이름이죠. 포르쉐 911 GT3 RS는 포르쉐 중에서도 끝판왕이라 불리니까요.

 

남자의 가슴을 울리는 또 다른 레고 시리즈가 출시됐습니다. 이번에는 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 포르쉐 911 GT3 RS도 엄청난 슈퍼카지만 부가티 시론은 더 엄청난 슈퍼카죠.

 

부가티 시론 역시 그냥 레고가 아니라 레고 테크닉입니다. 문이 열리는 것은 물론 W16 엔진과 8단 변속기도 재현했습니다.

 

왼쪽 바퀴 부분에 전용 키를 꽂아 리어 스포일러의 각도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실제 부가티 시론을 1:8로 줄인 모델입니다. 레고답게 디테일이 굉장합니다.

 

높이 14cm, 길이 56cm, 폭 25cm로 꽤 커다랗습니다. 브릭 수는 3599개로 포르쉐 911 GT3 RS보다 많죠.

 

레고 테크닉 부가티 시론의 가격은 349.99달러(약 37만5,000원)으로 꽤 비싼 편입니다. 포르쉐 911 GT3 RS보다 비싼데요. 다만 30억의 육박하는 실제 부가티 시론보다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하죠.

부가티를 가질 수 있는 가장 저렴한 방법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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