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스마트폰 액세서리 중 가장 필수적인 건 단연 케이스일 겁니다. 물론 케이스 없이 사용해야 스마트폰 본연의 디자인을 잘 느낄 수 있겠지만, 그러다 보면 애꿎은 손 탓을 하게 될 수도 있죠.

 

케이스는 스마트폰을 보호하거나 꾸미는 역할일 뿐, 스마트폰의 성능을 높여주지는 않습니다. 카메라에 별도로 장착하는 렌즈야말로 스마트폰의 성능을 높여주는 대표적인 액세서리죠.

 

Lemuro는 케이스와 렌즈를 함께 만든 액세서리입니다. 함께 만들어서 그런지 케이스와 렌즈 모두 만족스럽죠.

 

사실 탈착식 렌즈의 경우 결합했을 때 어설플 때가 있습니다. 보통 클립으로 결합하는 제품이 그렇죠. 반면 Lemuro는 결합 상태가 확실합니다.

 

케이스 부분이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어 렌즈를 돌리면 확실하게 결합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덕분에 4종의 렌즈를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8mm 어안 렌즈와 25mm 매크로 렌즈, 60mm 텔레 렌즈, 18mm 광각 렌즈가 있죠. 독일의 정밀 광학 기술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케이스 뒷면은 PC 또는 가죽 재질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독일 남부에 위치한 회사의 친환경 가죽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했다고 하네요.

 

스마트폰을 보호하는 케이스 본연의 역할도 갖추고 있고 하단에 스트랩을 걸 수 있는 고리도 있습니다. 사진 촬영 시 스트랩을 손목에 건다면 좀 더 안전하겠죠.

 

Lemuro은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2일 남은 현재, 목표액은 초과 달성한 상태입니다.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
최소 펀딩 비용: 75유로 (약 9만5,000원)
배송 예정: 2018년 11월
스마트폰이 세련된 카메라가 됩니다.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
얼리어답터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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