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 건 마우스패드지만 이름은 PowerDock이었던 이 제품을 기억하시나요? 마우스패드로 사용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였죠. 게다가 무선 충전까지 가능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제품 역시 마우스패드입니다. ZeniART라는 곳에서 선보인 마우스패드인데요. 마우스패드보다 보조배터리가 우선인 PowerDock과는 다릅니다. ZeniART의 이 마우스패드는 말 그대로 마우스패드입니다.

 

물론 보조배터리 기능은 없습니다. 그래도 한가지 기능이 있는데요. 바로 무선 충전입니다.

 

평소 사무실에서 스마트폰을 어디에 놓고 있나요? 저는 오른손 근처에 놓곤 합니다. 기사를 쓰고 있는 지금도 마우스패드 위에 스마트폰이 있죠.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Qi 지원 무선 충전 패드를 품은 ZeniART의 이 마우스패드가 무척이나 유용할 겁니다.

 

ZeniART의 마우스패드는 가죽과 원목, 두 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가격은 각각 19.99달러(약 2만2,000원), 18.99달러(약 2만원)입니다. 급속 충전을 지원하는 모델은 25.99달러(약 2만8,000원)죠.

무선 충전 지원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유용한 마우스패드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
얼리어답터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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