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 배터리를 들고 다니는 건 여간 귀찮은 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USB 케이블과 충전 어댑터를 들고 다니는 건 더 귀찮죠.

 

어쩔 수 없이 열쇠를 들고 다닌다면 Chargerito를 사용하면 어떨까요? 보조 배터리를 들고 다닐 필요도 없고, 당연히 USB 케이블과 충전 어댑터도 필요 없습니다. Chargerito 하나로 모두 해결할 수 있죠.

 

투박한 열쇠고리처럼 생겼습니다. 자동차 스마트 키처럼 보이기도 하죠.

 

뒤쪽을 보면 플러그가 있습니다. 콘센트에 바로 꽂을 수 있죠.

 

위쪽에는 마이크로 USB 또는 라이트닝 또는 USB 타입-C 단자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바로 꽂을 수 있죠.

 

벽에 있는 콘센트에 꽂으면 이렇게 보입니다. USB 케이블이었다면 스마트폰 화면을 확인하는 게 쉽지 않지만 Chargerito는 자연스럽게 거치대 모양이 되어 스마트폰 알림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고 가벼워 열쇠고리로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고리가 있어 가방 등에 매달아도 좋죠.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열쇠고리, Chargerito의 가격은 마이크로 USB 모델은 24.99달러(2만7,000원), 라이트닝 모델은 29.99달러(3만2,000원), USB 타입-C 모델은 19.99달러(약 2만2,000원)입니다.

휴대성만큼은 최고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