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로 충전해야 할 게 너무나 많은 요즘입니다. 노트북에 있는 USB로는 턱없이 부족하죠. 그래서 우리는 USB 충전기를 사용합니다.

 

누구나 여분의 USB가 필요하다는 사실은 이케아(IKEA)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케아는 가구 브랜드지만, 스마트 디바이스를 위한 액세서리도 만들고 있죠.

 

기존에도 USB 충전기가 있기는 했지만 새로운 USB 충전기를 선보였습니다. LÖRBY라는 제품이죠.

 

LÖRBY의 특징은 아래쪽의 클립. 책상 위 일정한 위치에 USB 충전기를 깔끔하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클립의 두께는 약 1cm인데요. 아마도 이케아의 책상에 맞춘 두께가 아닐까 싶네요. USB 단자는 총 3개이며, 전압은 5V, 최대 3400mAh까지 지원합니다. 케이블 길이는 약 1.9m죠.

 

노랑색과 빨강색, 검정색, 하얀색 등 4가지의 비비드한 컬러가 경쾌합니다. 이케아 LÖRBY USB 충전기의 가격은 12.99달러(약 1만4,000원)입니다.

이케아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