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피규어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반 고흐 피규어를 선보였던 Today Is Art Day에서 이번에는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 피규어를 선보였습니다.

 

Today Is Art Day는 이번 살바도르 달리 이전에도 반 고흐를 포함해 6명의 화가 피규어를 선보인 적이 있죠.

 

살바도르 달리라면 기이한 광기와 독특한 퍼포먼스, 천재적인 그림이 떠오르는데요. 피규어는 반 고흐와 마찬가지로 너무나 귀여운 모습입니다. 머리를 크게 만든 SD(Super Deformed) 타입의 피규어죠.

 

피규어의 크기는 5인치(약 12.7cm). 왼팔에 살바도르 달리의 대표작인 기억의 지속에 나오는 녹아 내리는 시계를 걸고 있습니다.

 

살바도르 달리의 상징은 콧수염인데요. 총 3가지 타입의 콧수염이 있어 원하는 모습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살바도르 달리의 다섯 작품이 들어있습니다. 기억의 지속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죠.

 

살바도르 달리 피규어는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1일 남은 현재 목표액은 이미 달성한 상태입니다.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
최소 펀딩 비용: 35 캐나다달러 (약 3만원)
배송 예정: 2018년 8월
더 많은 종류의 피규어가 보고 싶네요.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