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Lego)의 장점은 무한한 가능성입니다. 설명서대로 조립하는 것만 아니라 원하는 블록을 조립할 수 있죠. 단지 장난감으로 치부할 수 없는 레고의 장점은 장난감 이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레고로 실제 사이즈의 F1 레이싱카를 만들고, 맥북 케이스를 만들기도 하죠.

 

이번에는 레고를 가구에 접목시켰습니다. NINE associati에서 선보인 Stüda라는 가구입니다.

 

보시다시피 외부가 하얀색 레고로 덮여있습니다. Stüda는 가구이지만 레고를 조립하는 바탕 그 자체가 되기도 하죠.

 

형형색색의 레고 블록으로 Stüda 표면을 장식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레고 작품을 전시하는 용도로 사용하기도 좋아 보이죠.

 

레고를 싫어하는 아이는 없겠죠. Stüda 역시 아이가 싫어할 리 없는 가구입니다. 어쩌면 어른이 좋아할 수도 있겠네요.

 

Stüda는 2018 밀라노 디자인위크(가구 박람회)에 전시할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탈리아의 MOOW라는 가구 업체가 완성했는데요. 실제로 출시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직접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은 레고 가구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
얼리어답터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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