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중 가장 많이 쓰는 신체부위는 어디일까요? 바로 눈입니다. 학생은 책을 보느라, 직장인은 모니터를 바라보느라, 평소엔 스마트폰과 씨름하느라, 우리 눈은 늘 바쁘게 움직입니다. 여기에 봄철 미세먼지까지 더해지니 비행기도 타지 않고 사막 투어를 떠나온 기분이 들죠. 우리 눈에도 오아시스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아이케어밤 Refresh는 처방이 필요함 의약품이 아닙니다. 눈이 건조하고 피곤할 때마다 습관처럼 발라줄 수 있는 습관 같은 것이죠. 당연히 자극이 없는 순한 성분만을 담았습니다.

 

예민한 눈가에 바르는 크림이니 파라벤이나 페녹시에탄올, 이름만 들어도 눈이 따끔거리는 자극적인 방부제는 전혀 넣지 않았습니다. 인공 색소와 향도 뺐습니다. 대신 증류로 추출해낸 유자수를 더해 산뜻한 향과 피부에 좋은 비타민C를 담았습니다.

 

아이케어밤의 주성분은 일반 바셀린보다 유분기가 적고 순한 식물성 바셀린입니다. 이 바셀린이 눈 주변에 있는 수분을 끌어당겨 습도를 높여줍니다. 덕분에 눈가의 수분 손실이 줄어들고, 눈 내부에서 불필요한 움직임이 감소하여 피로감이 완화되는 것이죠. 인공 눈물을 넣거나 직접적으로 눈을 건들 필요 없이 눈가에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눈이 촉촉해지는 비결입니다.

 

마지막 성분은 젤트랩과 자일리톨입니다. 자극적인 맨톨이나 알코올을 쓰지 않고, 피부와 친화적인 쿨다운 성분을 사용해 눈이 시원해지는 쿨링감을 더했습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아이케어밤을 눈 밑과 눈꺼풀 위에 슥슥 발라줍니다. 눈의 안정과 흡수를 위해 아이케어밤의 끝부분을 활용해 꾹꾹 마사지를 한 후 톡톡 쳐주시면 됩니다. 슥슥-꾹꾹-톡톡 이것만 기억하면 되겠네요. 팁으로 눌러주는 이유는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2가지 샘을 자극하기 위해서 입니다.

 

눈 속 건강뿐 아니라 예민한 눈가 피부를 위해 보습에 탁월한 판테놀과 아미노산, 세라마이드를 함께 담았습니다. 글만 읽어도 눈가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아직 부족하다면 지금 와디즈에서 아이케어밤의 후기를 확인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아이케어밤은 와디즈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픈 일주일만에 목표 금액의 980%를 돌파했습니다. 뻑뻑한 눈 때문에 고통 받았던 지난 날, 아이케어밤으로 개운하게 씻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