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Gravity balans Chair라는 의자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언뜻 사무실 의자처럼 보이지만 뒤로 기대면 무중력 의자처럼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사실 사무실 의자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의자였습니다.

 

ファーストクラス, 그러니까 First Class라는 이름의 의자가 있습니다. 역시 언뜻 보기에는 쿠션이 두툼한 사무실 의자처럼 보이죠.

 

이 의자는 등받이가 최대 170도까지 기울여집니다. 그냥 몸을 기대는 수준이 아니라 거의 누워있을 수 있죠.

 

시트 아래쪽에는 발 받침대도 있습니다. 리클라이너처럼 자동으로 펴지지는 않지만 거의 리클라이너와 다름없는 편안함을 제공하죠.

 

사무실에서 점심 먹고 잠깐 눈을 붙이는 직장인이 많을 텐데요. 이 의자를 사용하면 잠깐이나마 숙면을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irst Class까지 아니더라도 거의 근접한 편안함을 지닌 이 의자는 Thank에서 판매 중이며, 가격은 1만9,800엔(약 19만8,000원)입니다.

의자 위를 떠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얼리어답터's pick


얼리어답터가 직접 사용하고, 추천하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