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웹캠을 사용하는 분이 계실 겁니다.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많이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반려동물 때문이 아니라도 집안 안팎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기에 웹캠이 적당하죠.

 

이런 CCTV 역할을 하는 웹캠은 은밀한 곳에 설치해야 효과적인데요. 생각보다 적당한 위치를 찾기가 애매합니다.

 

최적에 가까운 위치가 있다면 바로 여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바로 전구를 끼우는 곳이죠. 전구와 웹캠, 둘 중 하나를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LightCam을 끼우면 되니까요.

 

LightCam은 전구에 웹캠이 붙어 있는 제품입니다. 천장 소켓에 LightCam을 돌려 끼우면 전구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Wi-Fi에 연결하기만 하면 웹캠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LightCam 전용 앱으로 실시간 영상을 확인할 수 있죠.

 

어쨌든 전구처럼 생겼으니 전구 기능을 의심할 게 없는데요. 웹캠 역시 믿음직스럽습니다. 모션 센서가 탑재되어 있으며, 적외선 LED가 있어 전구가 꺼져있어도 최대 25피트(약 7.6m) 거리까지 촬영이 가능합니다.

 

LightCam은 지난 3월 27일까지 인디고고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했는데요. 약 3억7600만원을 모으는데 성공했습니다. 펀딩 기간은 끝났지만 예약 판매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죠.

 

크라우드 펀딩: 인디고고
최소 펀딩 비용: 109달러 (약 11만6,000원)
배송 예정: 2018년 11월
어차피 사용하는 전구, 웹캠으로 업그레이드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
얼리어답터 스토어
지금 바로 구매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