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팝소켓이란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뒤에 붙여주면 그립감을 높여주고 거치대로도 사용할 수 있죠. 이어폰을 감아두기도 좋습니다.

 

얼리어답터 로고가 박힌 팝소켓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했었죠. 이 기사를 보고 있는 분 중 얼리어답터 한정판 팝소켓을 갖고 있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팝소켓과 스와로브스키가 만났습니다. 팝소켓은 기능에 초점을 맞춘 아이템이긴 하나 스마트폰을 꾸며주는 효과도 있는데요. 반짝이는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이 더해져 장식적인 효과가 배가됐습니다.

 

컬러는 로즈와 실버, 마드나잇으로 3가지. 다른 패턴 없이 동그란 팝소켓 안에 크리스털이 빼곡하게 박혀있습니다.

 

가격은 50달러(약 5만4,000원)로 기존 팝소켓보다 비쌉니다. 팝소켓 홈페이지에는 매진으로 되어 있는데요. 다른 사이트에서는 판매 중이라고 나오네요.

등짝! 등짝을 보자!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