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파이어는 캠핑의 꽃입니다. 캠프파이어가 있어야 고기도 구워먹을 수 있고, 주변 온도를 따뜻하게 할 수도 있으며, 캠핑만의 낭만적인 분위기도 만들 수 있죠.

 

집에서도 이런 캠핑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비록 고기는 구워먹지 못하지만 온도를 따뜻하게,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 수 있죠.

 

STOV.라는 제품입니다. 다리가 3개 달린 동그란 테이블처럼 생겼는데요. 캠프파이어를 위해 장작을 쌓아놓은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STOV.는 전기로 작동합니다. 불을 피우기 위해 고생할 필요가 없고, 연기에 눈을 비비지 않아도 됩니다. 360도 전방향으로 500W의 원적외선을 발산하죠.

 

직접 불을 피우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기도 한데요. 테이블처럼 생겼기 때문에 실제 테이블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거실에 놓으면 따뜻한 테이블이 되어주죠.

 

STOV.는 Springtime이란 곳에서 선보인 컨셉 제품입니다. 실제로 출시해도 겨울철 보조 전열기구로 좋을 것 같네요.

고기를 못 구워 먹는 게 아쉽네요.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