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건 본능이 아닐까요? 거실에 있는 소파에 앉아있기보다 기대어 누워있는 경우가 많은 건 모두가 공감하겠죠. 그래서인지 리클라이너가 인기가 많은가 봅니다. 앉아있는 것만 아니라 누울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렇게 앉아있고, 누워있다 보면 일어나기가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몸이 소파에 밀착된 듯한 기분인데요. 이 소파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리클라이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등받이가 최대 130도까지 젖혀지고 발판이 올라가 편안하게 누워있을 수 있죠.

 

뿐만 아니라 일으켜 세워주기도 합니다. 앉은 채로 몸에 부담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일어설 수 있죠. 각도는 최대 15까지 조절됩니다. 체중이 90kg 이하라면 이 소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죠.

 

게으름이 심한 사람에게도 잘 어울리지만, 허리나 무릎 관절에 통증이 있는 사람에게도 적합한 이 소파는 THANKO에서 선보인 제품으로 가격은 49800엔(약 50만4,000원)입니다.

눕기도 편안하게, 서기도 편안하게

얼리어답터's pick


얼리어답터가 직접 사용하고, 추천하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