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유럽 여행을 떠나는 날, 캐리어만 열심히 싸다가 막상 간편한 짐을 담을 배낭이 없어 난감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친구들이 배낭 뭐 살지 고민할 때 그냥 집에 있는 거 아무거나 들고가지 하고 넘겼는데 막상 여행 당일이 되니 집에 있는 배낭은 딱 소매치기 당하기 좋게 생겼지 뭐예요. 여행 다니면 얼마나 다닌다고 여행 가방 따로 매일 매는 가방 따로 필요한 건지 허무했죠. 이 가방을 보니 그 날의 속쓰림이 다시 차오릅니다. 일상과 여행을 함께 할 수 있는 딜럽의 유닛백입니다.

 

여행 가방이라면 여권이나 지갑, 현금을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여권 파우치와 웨이스트백 정도는 있어줘야 합니다. 딜럽 유닛백은 여행 갈 때엔 붙이고, 일상에선 뗄 수 있도록 파우치와 웨이스트백을 탈부착 방식으로 제작했습니다.

 

잘 굴러가던 캐리어 바퀴도 갑자기 고장 나는 여행길. 딜럽 유닛백은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모르니까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내부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전면에 튼튼한 3단 하드 콤보를 적용하고, 루이비통도 쓴다는 YKK 지퍼를 사용했습니다. 위급 상황 시 주위에 알릴 수 있는 비상용 호루라기 역시 가슴 위치에 부착해 놓았습니다.

 

고된 여행에서 어깨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큰 힘을 주지 않고도 가방끈을 쉽게 조절할 수 있는 이지 스트랩을 장착하였고, 가끔 짐을 내려놓고 싶을 땐 편하게 캐리어 위에 얹어 놓으라고 캐리어 고정 벨트까지 마련했습니다.

 

일상에서도 무리 없이 쓸 수 있도록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현대인의 필수품인 노트북을 위한 자리가 준비되어 있고, 고강도 나일론 원단으로 생활 방수 기능까지 포함했습니다.

 

일상과 여행에서 함께 쓸 수 있는 유닛백은 업드림코리아의 소셜 브랜드 딜럽이 만들었습니다. 여행과 출장이 잦았던 딜럽의 박지웅 대표가 여러 배낭과 캐리어를 사용하며 불편한 점들을 보완해 나가며 만든 가방이 바로 유닛백입니다. 2년 간 153번의 수작업을 거쳐 꼼꼼히 만들었다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갑니다. 이것이 바로 펀딩 오픈 하루 만에 1000%를 돌파한 비결이겠죠.

 

사소한 것 하나에도 신경이 곤두서는 여행인만큼 내 짐과 불안, 한숨까지 담아줄 튼튼한 가방이 필요합니다. 눈썹까지 파르르 떨리는 추운 겨울, 따뜻한 곳으로의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 분이라면 언제든 떠나고 싶을 때 떠날 마음의 준비가 된 분들이라면 일상이든 여행이든 내 곁을 든든히 지켜줄 유닛백은 어떨까요? 유닛백은 와디즈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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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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