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제잉도 많이 대중화가 되었습니다. 여름마다 전세계 DJ들을 볼 수 있는 EDM 페스티벌인 Ultra Music Festival(UMF)가 오픈 하자마자 매진이 되는 것만 봐도 그 인기를 알 수 있죠. 영화 <8마일>에 나온 프리스타일 랩을 하는 에미넴 뒤에서 멋지게 비트를 깔아주던 DJ가 된 마냥 멋지게 디제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선뜻 시도해보기는 힘들죠. 영화 <스텝업 4: 레볼루션>에서 캐리어에 디제잉 장비를 갖고 다니며 즉석에서 음악을 믹싱 해주던 페넬로페처럼 어딜 가나 음악과 함께 할 수 있고 싶습니다.

 

디제잉을 취미로 배워보고 싶은 사람들은 많으나 필요한 장비들의 어마 무시한 가격대와 부담감에 압도 당하여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휴대 하기도 불편하여 전문가가 아니면 접근하기가 힘들죠. 그러다가 가격 부담은 낮추고 노트북, 아이패드 등 부가 장비가 없어도 되어 휴대가 용이한 Smart DJ라면 도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mart DJ의 큰 매력 중 하나는 바로 휴대성입니다. A4사이즈로 제작된 이 제품은 무게도 1.2kg으로 노트북처럼 휴대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또한 3,500mAh 리튬 폴리머 베터리를 장착하여 스피커를 사용할 때에도 최대 3.5시간 음악 연주가 가능합니다. 만약 베터리가 나간다 해도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통해 충전을 하며 연주할 수도 있습니다. 한 여름 밤에 친구들과 한강에 나가서 순식간에 그 자리를 클럽으로 바꿔버리는 것도 가능할 것 같네요. 작곡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영감이 떠오를 때마다 즉석에서 연주해 볼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Smart DJ는 올인원 디제잉 장비답게 추가 장비 없이도 그 자리에서 공연이 가능합니다. Smart DJ 자체 개발 애플리케이션으로 단 한 가지 만으로도 음악 믹싱이 가능하여 노트북 같은 추가 장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좌 5W, 우 5W, 2채널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 Smart DJ 하나만으로도 믹싱 및 연주가 가능합니다. 더 나은 음질을 원하는 분들은 RCA 출력 단자로 외부 스피커와 연결하거나 헤드폰을 연결하면 됩니다. 만약 UMF 같은 음악 페스티벌의 막이 내리고 난 뒤 공연의 여흥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 즉흥적으로 그 자리에서 공연을 시작하면 정말 영화의 한 장면이 따로 없겠네요.

 

휴대성이 좋아도 연주와 믹싱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겠죠. Smart DJ는 16개의 샘플러 패드 음원이 내장되어 있고 최대 136개까지 샘플러 패드 음원을 넣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만약 마음에 드는 비트가 없다면 비트 시퀀서로 직접 만들 수도 있죠.

 

턴테이블과 바이닐 모드도 있어 클럽의 디제이처럼 스크레칭 노이즈를 내며 A, B 트랙의 음악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또한 음악의 다채로움을 위해 기타와 피아노 기능이 있습니다. 작지만 전문 장비 못지 않는 기능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이 장비의 특이한 점은 요즘 비행기도 Auto Pilot 모드가 있듯 Smart DJ에는 Auto DJ 모드가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가이드 라인이 필요하다면 요긴하게 쓸 기능일 듯 하네요. 이처럼 디제잉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과 초보자 모두 다 즐길 수 있는 장비입니다. 휴대하기 좋은 올 인원 디제잉 장비 Smart DJ는 현재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중입니다.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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