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면서 마디마디가 쑤셔옵니다.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을 예측하는 능력이 거의 기상청 뺨 칠 정도로 정확해지고 있죠. 푹신푹신해 보이는 표면만 보이면 철푸덕 누워서 단잠을 쿨쿨 자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집에 가면 울퉁불퉁한 매트리스에 싸늘한 의자 뿐, 마디가 더욱 쑤시는 듯 합니다.

 

그럴 때마다 앉는 순간 푸욱 꺼지는 느낌과 함께 극강의 편안함을 주는 빈백에 관심이 가는데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빈백 소파 기업인 요기보의 신제품, 요기보 맥스 플러스에 특히나 눈이 갑니다.

 

요기보 맥스 플러스는 그저 앉는 것으로 설계된 빈백과는 다릅니다. 요기보 맥스 플러스는 의자, 리클라이너, 침대로도 이용이 되는데요, 그것은 요기보 소파의 외피 덕분입니다. 외피는 요기보만의 ‘폴리 코튼(Poly-Cotton)’커버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수축 현상 및 주름을 개선한 동시에 습기에 더욱 강하고 견고해졌죠. 그렇게 만들어진 커버는 탄성이 있어 체형에 맞게 변형됩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변형시키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일단 리클라이너로 사용하고 싶다면 등을 기대어 않으면 됩니다. 그러면 뒤에 부분이 올라와 등받이가 되죠. 바른 자세로 앉고 싶다면 요기보 맥스를 세워서 앉으면 됩니다. 그러면 등받이 있는 의자로도 사용이 가능하죠. 그리고 진정한 휴식이 필요할 경우 그냥 쭈욱 몸을 펴서 누워 버리면 됩니다.

 

혹시 집안에 이런 커다란 물건이 들어오게 되면 공간을 과도하게 차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기보 맥스 플러스는 가벼운 무게 감과 탁월한 공간 활용성을 가지고 있어 좁은 공간에서도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8kg 미만으로 손쉽게 이동이 가능해 소파와 침대 같은 역할을 하면서 훨씬 옮기기가 편하죠. 게다가 의자, 침대, 소파 모두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히려 좁은 공간에 가구로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도 세우면 가로 길이가 1m가 되지 않기에 수납하기도 용이합니다.

 

이런 마약 소파를 들여놓는다면 고양이, 강아지들의 습격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는데요, 요기보 맥스 플러스는 반려동물 친화적이기에 걱정 없습니다. 요기보 맥스 플러스의 커버는 강아지, 고양이, 심지어 고슴도치도 편안함을 느끼는 소재면서 스크레치가 나지 않습니다. 또한 커버를 분리시켜 세탁할 수 있으니 집사들도 걱정없이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극강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요기보 맥스 플러스, 한번 앉으면 일어나지 못해버릴 수 있습니다. 마성의 소파 요기보 맥스 플러스는 현재 와디즈 펀딩을 진행중이며 목표액의 2104%를 돌파했습니다.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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