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에는 다양한 우주 비행선이 등장합니다. 그 중에서 밀레니엄 팔콘(Millennium Falcon)은 가장 인기가 많죠. 이런 인기에 힘입어 밀레니엄 팔콘은 다양한 아이템으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특히 레고 밀레니엄 팔콘(10179)은 역대급 인기를 누리고 있죠.

 

밀레니엄 팔콘이 이번에는 다소 앙증맞게 돌아왔습니다. 야간에 독서할 때 책에 클립으로 고정해서 사용할 수 있는 독서등입니다.

 

전면과 조종석에 3개의 LED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사진 상으로는 그리 밝지 않아 보입니다. 길이는 11인치(약 28cm)로 잡지처럼 큰 책을 볼 때도 사용할 수 있죠.

 

납작한 CR2025 배터리 2개를 사용하며, 30분간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도 있습니다. 이런 독서등은 주로 침대에서 사용하는데요. 잠들기 전에 유용해 보입니다.

 

밀레니엄 팔콘과 함께 라이트 세이버 독서등도 있습니다.

 

밀레니엄 팔콘과 거의 유사한데요. LED는 하나입니다. 다스베이버와 루크 스카이워커, 두 가지 종류가 있죠.

 

밀레니엄 팔콘 독서등의 가격은 7.99달러(약 8,700원), 라이트 세이버 독서등은 9.99달러(약 1만원)입니다.

스타워즈 콜라보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