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부터 똑딱이까지, 카메라에 메모리 카드가 아닌 USB 메모리는 불필요합니다. 그런데 캐논, 정확히는 캐논 호주에서 메모리 카드 리더기도 아닌 USB 메모리를 출시했습니다. 물론 그냥 USB 메모리는 아니죠.

 

카메라 모양의 USB 메모리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캐논이 1950년대 출시했던 레인지파인더, Cannon IV SB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죠. 이름도 미니어처 레인지파인더입니다.

 

뷰파인더와 노출계 등을 그대로 묘사했습니다. 물론 요즘치곤 다소 부족한 8GB 용량의 USB 메모리일 뿐, 작동되지는 않습니다.

 

캐논 카메라 유저나 마니아라면 가지고 싶어할만한 USB 메모리는 캐논 호주 공식 홈페이지에서 한정판으로 판매 중이며 가격은 89달러(약 9만8,000원)입니다.

카메라 모양의 카드 리더기였다면 어땠을까요?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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