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는게 아니라, 요즘은다시 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봄에만 온다고 생각했던 황사가 가을에도 오고, 자동차와 공장지대에서 나오는 매연 때문에 하늘이 맑은 날은 이전보단 적어졌습니다. 단풍 구경할 겸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분들은 특히 그날의 미세먼지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할 텐데요. 그럴 때 간단하게, 언제 어디서나 확인이 가능하게끔 도와주는 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 휴마아이를 소개합니다.

 

휴마아이 내 주변의 미세먼지 PM2.5 / PM10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입니다. PM10은 우리가 흔히 부르는 미세먼지, PM2.5는 입자가 더 작은 초미세먼지입니다. 매년 미세먼지가 건강에 끼치는 악영향, 호흡기 질환과 심혈관 질환 등에 대한 뉴스들을 접하는 것만 봐도 그 위험도를 알 수 있죠. 하지만 기상청에서 관리하는 측정소는 자기가 현재 있는 위치와는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휴마아이는 실시간으로 주변 공기를 빨아들여서 실제 공기의 미세먼지량을 측정합니다. 휴마아이 기술진들이 개발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센싱 모듈, 초미세 입자 레이저 검출 센서 모듈로 정밀 측정하죠. 기성품 센서를 탑재하지 않고 자체 개발된 센서 모듈을 통하여 사용자의 사용 패턴에 맞게 최적화된 구조를 설계하였습니다.

 

조작 방법은 간단합니다. 제품의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제품 주변의 공기를 강력하게 흡입하죠. 실시간으로 빨아들인 공기의 질을 측정하여 제품의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줍니다. 바로 내 주변의 공기를 분석해 주는 것이니 기상청 측정기보다 더 피부에 와 닿을 것 같네요.

 

휴마아이를 아이콘 모드 설정해주면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 정도를 수치와 함께 아니라 귀여운 표정으로도 보여줍니다. 아이들이 사용해도 바로 공기가 어떤지 알 수 있을 것 같은 직관적인 디자인이죠. 미세먼지 수치가 매우 좋음으로 나오면 기분이 좋아질 듯 합니다.

 

특히나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나갈 때 미세먼지 수치에 민감할 텐데요. 큰맘 먹고 나간 산책이 미세먼지로 망쳐지는 건 누구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게다가 아이들은 호흡기가 약해서 더욱 주의를 요하죠. 휴마아이는 휴대가 용이하게 설계되어 있어서 손쉽게 유모차 등에도 부착이 가능합니다. 공원에서 산책을 하다가 이모티콘의 표정이 바뀌면 아이에게 재빠르게 마스크를 씌우면 되겠죠.

 

내 손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운동할 때나 산책할 때, 혹은 창문을 열기 전까지 모든 곳에서 측정이 가능한 휴마아이. 휴마아이 하나면 이제 미세먼지 수치를 검색할 필요 없을 것 같네요. 휴마아이는 현재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입니다.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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