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은 사용할 때는 당연히 머리 위에, 잠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목에 걸어놓습니다. 완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어떨까요? 별도의 전용 스탠드가 없다면 둘 곳이 마땅히 없죠. 모토로라는 이렇게 해결했습니다.

 

모토로라 스피어+(Sphere+)라는 제품입니다. 헤드폰 스탠드가 결합된 블루투스 스피커라고 할 수 있죠. 사용하지 않을 때 오갈 데 없는 헤드폰을 스피커 위에 올려놓으면 됩니다. 스피커가 완전 동그란 모양이라서 마치 헤드폰을 쓰고 있는 사람처럼 보이네요.

 

헤드폰은 일반적인 오버이어 타입입니다. 40mm 네오디뮴 드라이버를 사용했으며, 최대 사용 시간은 22시간입니다. 또한 IP54 등급의 방수 방진 성능도 갖추고 있죠.

 

190x170x170mm로 약간 찌그러진 구 형태의 스피커는 2Wx2 출력을 냅니다. 헤드폰 충전 거치대 역할도 하죠.

 

혼자 음악을 들을 때, 여럿이 음악을 들을 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모토로라의 헤드폰&스피커, 스피어+의 가격은 131.28달러(약 14만6,000원)입니다.

음악도 들려주는 헤드폰 거치대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
얼리어답터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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